마케팅 콘텐츠의 길을 묻다

[모비아카데미] 마케팅 콘텐츠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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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캐리♪ 하드캐리♪ 하드캐리♪ 하드캐리♪ G마켓이 하드캐리♬

묘하게 중독성 있는 G마켓의 하드캐리 광고, 다들 보셨나요?
작년 여름을 강타했던 G마켓의 하드캐리 광고는 수많은 패러디를 낳은 성공적인 마케팅 캠페인이었습니다. 오래된 쇼핑몰인만큼 올드했던 G마켓의 브랜드 이미지를 재고시키기 위해 탄생한 ‘하드캐리 캠페인’은 보다 젊은 층에게 소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무엇일까를 고민하여 만든 캠페인으로 젊고 어린 소비자들에게 G마켓이라는 브랜드를 다시 자리매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하드캐리 캠페인 이후 1020 연령대의 유입 비중이 약 반 년만에 19.2%에서 28%로 크게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드캐리 뿐만 아니라 G마켓은 다양한 시도를 하며 독특한 노하우를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SNS 채널에서는 “매출 중심”의 잘 팔릴 것 같은 제품을 주제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닌 사람들이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바이럴 중심”의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개그맨 강유미씨의 ‘한본어(한국어와 일본어를 섞어쓰는 말)‘를 컨셉으로 <시바사키양의 쇼핑 일기> 등 시바사키양 시리즈를 탄생시켰고, 396만 이상의 뷰를 일으켰던 ‘카카오프렌즈 그립톡’ 포스팅 등으로 재미와 매출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성공적으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모비아카데미에서는 이렇듯 성공적인 G마켓의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는 BX(Brand Experience)팀 유두호 팀장으로부터 대세 광고의 탄생 비화와 함께 소비자가 좋아하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법이 궁금한 모든 분들을 위해 본 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광고, 콘텐츠 제작에 유의미한 데이터를 읽는 방법, 각 매체마다 최적화된 콘텐츠 문법을 파악하는 꿀팁까지! <마케팅 콘텐츠의 길을 묻다>에서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마케팅 콘텐츠의 길을 묻다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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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아카데미에서는 “최고의 연사, 최상의 콘텐츠”로 만들어진 교육강좌를 기획합니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IT 생태계 전반의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